자기 감정을 자기가 잘 다루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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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5-12-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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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나 자신의 두려움,외면,무시하는 감정에 다른사람의 감정에 휩싸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난 지금 화가 났어 를 속상하고 원망스럽고 어이없는 감정을 표출하여 내가 어떤 감정을 드러내고 있는지
모르고 그냥 익숙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50이 넘고  아이가 20세가 넘어가면서 아버지는 아이와 대화가 안된다고  하고  아이는 아버지를 이해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될지 방법을 모른다고 합니다.

우린 어쩜 내 감정적인 해석을 의도, 해석하지않고 표현을 거치지 않고 바로 감정적으로 드러나게 표출을 하는점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로 대화하면서 네가 어릴때는 아버지가 이렇게 말씀하실때는 나는 저는 어떤 감정이었다고 서로의 감정을 표현하다보면 좋은 관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관계든 서로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표현하는것을 미리 연습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냥 유머러스한 말들 많쟎아요  ( 싫다고 단정짖지말고  봐 ∽서, 이런말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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