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날 덕분에 고마웠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5-12-16 17:43

본문

2011년보다 더 훨씬 먼저 차장님이셨을때 알게된 고마운분을
저는 오늘 다른날 보다 깔끔하게 입고 차장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러 나서게 되었다
언제 어디서든 묵묵히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고 계셨던 분, 
어느날은 잦은 출장이 힘이드셨던지 이젠 출장 그만다니고 싶다고 회사대표님께 말씀좀 드려봐야되겠다며
넉두리를 하신적도 있었는데 여직 말씀을 못드리고 여러지역을 출장을 다니고 계셨던것 같습니다

어디서든 만나면 기쁘게 맞이할 수 있는 사이이건만  오늘은 온통 속상한 마음뿐이네요

차장님 이담에 만나거든 우리 그동안 못다한 이야기 나누며 소주한잔 해요

평온하고 안전한곳에서 꼭 다시 만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