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논산에서
본문
충청남도 논산 삼광글라스에서 송풍기 수리를 하였습니다.
유리로 만든제품을 생산하는 곳 이었습니다.
태어난 곳이 부여 이고, 전날 고향에 내려가 하루밤을 보낸후 부모님께서 주신 쌀과 상추를 가지고
다음날 현장에서 송풍기 수리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가끔씩 부모님을 뵙긴 하지만 점점 늘어만가는 주름과 흰머리를 보면 가슴 아픔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웃으면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리로 만든제품을 생산하는 곳 이었습니다.
태어난 곳이 부여 이고, 전날 고향에 내려가 하루밤을 보낸후 부모님께서 주신 쌀과 상추를 가지고
다음날 현장에서 송풍기 수리를 하고 올라왔습니다.
가끔씩 부모님을 뵙긴 하지만 점점 늘어만가는 주름과 흰머리를 보면 가슴 아픔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웃으면서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